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노을 회사의 노을 더보기 뚱이 더보기 헤니 더보기 간만에 라이딩 오랜만에 라이딩 더보기 [영화] 명량 (이순신) 사실 역사라는 스포일러가 있어 결론은 알지만 볼 수 밖에 없게 만드는 그이름 “이순신”. 최민식씨의 진중한 연기는 볼만했는듯… 다만 혹자들의 의견 처럼 고문당하고 고생하신 이순신 장군이 말랐으면 더 현실감 있지 않았나 하는 의견도 있다. 뭐 둘째치고, 최민식의 연기는 충분히 좋으나, 전체적인 카메라 무빙 및 , 생뚱 맞은 설정은 조금 공감이 적게 가는 것이 사실… 같이본 높은분도 그렇게 말씀하심. 하지만, 우리 조상님들 고생한거 생각하면 저절로 눈물이 나고 가슴이 뜨거워 지는건 어쩔 수 없었다. 조상님들 감사합니다. 세상일 중에 이순신 장군님 말씀처럼만 하면 안될일이 없을듯… 필생즉사 필사즉생 必生卽死 必死卽生 더보기 애플스토어 맥북 가격인하 애플 공식 스토어 맥북 가격인하 됐네요 .... 샀으면 눈물 흘릴뻔 ㅜㅜ 더보기 [영화] 엣지 오브 투모로우 (Edge of Tomorrow) 탐 형이 나와서 믿고 본 영화. 사실 미국 흥행 순위에서는 그닥 좋지 못했다는데, 한국에서는 꽤 흥행 하는 듯 하다. 반복 전개가 다소 지루할 수도 있지만 잘 풀어 나가는 내용이 인상적이었다. 중간 중간에 위트와 유머도 그렇고… 억지스러운 엔딩이 좀 단점. 추천~! Tistory 태그: 영화,탐 크루즈,엣지,액션 더보기 [영화] 미녀와 야수 뱅상 카셀, 레아세이두 주연. 미녀와 야수의 원작 버전. 아름다운 영상미가 일품이다. 원작 스토리에 충실하다 보니, 약간 심심할 수도 있는 내용이 단점이라면 단점? 이 여자분이 이렇게 매력적인지도… 뱅상 카셀이 이렇게 목소리가 좋은지도 몰랐다. 같이 본 높은 분은 졸렸다고 ^^ 자연의 신과 요정이라는 기독교적 스토리와는 거리가 먼 판타지… 판타지 싫어 하시는 분은 비추. 더보기 이전 1 ··· 7 8 9 10 11 12 13 ··· 3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