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썸네일형 리스트형 토르2 다크월드 공짜 영화 티켓을 써보겠다고… 혼자 가서 본 영화. 커플들 속에서 당당히 혼자 보긴 했는데 씁쓸함이…. 내용을 황당하고 별거 없는 판타지 이다. 마지막에 형제의 반전이 돋보이고… 끝까지 자리에 앉아서 향후 벌어질 내용을 암시하는 장면을 보았다. 요즘 미국 마블사 영화는 시리즈 물이라 이전것을 본사람은 보고싶기 때문에 평타 이상을 칠 수 밖에 없는 구조로 가는 듯 하다. 개인적으로 나탈리포트만은 작품성 있는 영화에 나왔음 하는 마음이 컸는데. 이런 별거 없는 여주인공 역도 자주 하는 듯 해서 아쉽다.. 하긴 메인 영화 여주인공이 어딘가… 옜날 스타워즈 시리즈 때도 뭐… 별게 있진 않았지… 더보기 GRAVITY 직장 후배와 함께한 영화. 사람은 달랑 2명 그리고 죽은 시체 인형 몇 개가 나온다. 극한의 상황에서 마음에 상처 입은 여자가 살아남기 위해 고분 분투 하는 내용…. 여러 가지 상징하는 면이 많은 장면들이 구성되어 있는 듯… 사고친 나라는 러시아…. 중국 장비로 탈출한다. 중국의 위상이 커졌음을 보여주는 느낌을 받았다. 마지막에 나약해진 인간이 결국 땅을 딛고 일어서는 모습은 인간의 본질을 형상화 하는 것 같다. 더보기 [영화] 화차 여자친구의 이벤트 당첨으로 공짜로 본 영화. 인생이 나락으로 떨어진 여자가 다른 사람의 인생을 훔치려고 하다가 일어나는 사건을 구성한 영화다. 영화가 진행 되면 될수록 몰입도가 높아지도록 스토리 라인이 구성되어 있다고 했는데 어느 정도 맞는 것 같다. 굉장한 반전은 없으며 중간중간 눈치 챌만한 복선이 많이 깔려 있어 놀랍지는 않았다. 조성하라는 배우를 알 수 있게 해준 영화라는데 의의를 두고 싶다. 더보기 삼총사 올랜도 블름과 밀라 요보비치가 나와서 보게된 영화.. 집에서 봐서 그런지 나쁘지 않았는데 극장에서 보면 실망했을지도… 생뚱맞게 삼총사에 공중전을 도입하였다. 타임 킬링용으로 집에서 보신다면 말리고 싶지는 않은 영화. 잡설을 추가하자면…. 원래 삼총사의 영문 정식 명칭을 몰랐는데… 총사가 말그대로 총쏘는 사람;;;; 문명이라는 게임을 하게되면 화약을 발명하면 초기에 등장하는 총병 유닛이다….. 이거였군… 더보기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 (Horrible Bosses) 여자친구 지인의 추천(? 걍 재미있다고 하는 이야기를 듣고) ... 솔직히 제니퍼 애니스톤이 깨긴했다... 저런 역할을 하다니... 먹고 살기 힘든가;;; 욕이 난무하고 온갖 섹슈얼 단어가 날아다닌다... 정말 애들은 안봤으면... 그리고 정신 없다... Time killing용으로 약간 자극적인 코미디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나쁘지 않을지도... 난 별로였다. 그리고 영화가 끝나고 남은건... 미국에서도 직장생활은 참 힘들군... 폭스바겐 차가 좋군... 이거..? 더보기 간만에 본 재미있는 영화 real steel 회사에서 점심 먹으면서 물었다. “요즘 볼만한 영화 없나…” 사람들이 리얼 스틸을 추천했다. 군소리 없이 예매하고 여자 친구랑 용산 CGV를 방문 IMAX 2D로 관람했다. 사실 뻔한 스토리 하지만 뻔하지만 가치를 부여하는것. 그것이 흥행하는 영화냐 아니냐의 차이인것 같다. 영화 자체의 몰입도는 매우 높으며, 완급을 조절하여 보는 내내 다른 생각을 할 수 없게 만들었다. 여자친구 선정 명장면 1. MAX 가 차 키 가지고 아버지를 놀리는 장면 2. 마지막에 승리 장면 fromsky의 선정 명장면 1. 첫승리 2. Boxing 아침 연습 3. 마지막 승리 자동화나 기계에 빼앗긴 인간에게 나아갈 방향을 보여주며, 앞으로 변화하는 시대에 기계/Human 인터페이스의 나아갈 방향을 보여주는 것 같았다. 그리고 .. 더보기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 별을 쫓는 아이 보기 전날 저녁에 본 영화. 주인공 시저의 심리묘사가 대단한 영화다. 원숭이 표정에서 심리 변화를 느낄 정도로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든다. 다만 영화를 보는 내내 시저의 아이큐를 알면서도 처음에는 애완동물 취급하는 주변 설정을 보면서 답답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뒤가 안맞지 않은가?;;; 생명공학 하는 여친은 뜨끔하면서 봤다는 영화…. 지루한 감도 전혀 없고 10점 만점에 8점은 줄만한듯. 더보기 별을 쫓는 아이 여자 친구가 소셜 커머스에서 예매를 해주어 보게 된 애니. 평소 애니는 극장에서 잘 안보게 된다. 왜냐면 애기들을 많이 데려오고, 주로 상영하는 시간대가 낮이기 때문이다. 이번에도 아니나 다를까…. 일본어에 자막 방송인데 1/4 정도는 초등학생 이하가 가득차 있었다. 정말 시끄럽고… 칭얼대는 소리에 집중도 … 하락.. 이거 애기 안 들어오는 영화 상영관 같은 데는 없나 모르겠다…. 스토리 배경 세계관은 역시 일본 애니에서 자주 보았던 샤머니즘 성향의 세계관이 보인다. (고대 이야기를 하니 당연한가?) 3명의 주인공인 신, 주인공, 선생? 이들의 감정 변화나 입장 변화가 영화 중에 매우 급변하고, 이족이라는 종족이 주인공을 부정하다 하여 제거하려는 등 빠른 전개로 이해와 감동을 깊이 주기는 어려움이 많았다.. 더보기 이전 1 2 3 다음